이사장 인사말

삶~ 우리는 행복의 문이 닫히기도 하고 또 다른 문이 열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닫힌 문을 아쉬워하느라 새로 열린 문을 보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닫힌 문을 바라보며 아쉬워하느냐! 새로 열린 문으로 들어가느냐!
행복은 우리 모두의 몫입니다.
최근 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맞춤형으로 전문화된 200여 병상의
‘나누리 발달센터’를 개원하였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또 다른 선택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이곳이 중증 발달장애인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모두 주어진 오늘, 새로 열린 긍정의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는
용기를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의료법인지석의료재단 이사장

김현주